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의정부 호원동의 10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나 2명이 사망 75명이 부상했다.
아파트 주민들 중 3명이 거세지는 불로 인해 연기를 못참고 창문을 통해 건물 밖으로 뛰어내려 사망해 이불로 시신을 덮어놓은 상태이다.
현재 헬기 2대를 동원해 불을 진압하고 있는 상태이며 인근에 전철로 인해 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운 상태이다.
부상자들은 인근에 있는 의료원, 성모병원과 백병원으로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입주민의 대다수가 건물 밖으로 대피했지만 일부는 옥상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불로 인해 의정부역 주변이 검은 연기로 뒤덮인 상태로 교통의 혼잡을 겪고 있다.
이 불은 오전 9시 25분 경 시작돼 20대의 차량이 전소되었고 인명 피해 또한 우려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