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수요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 국제 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한 남성이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다고 말했다.
총격은 공항 야외 출발지역에서 발생했고, 공항 대변인 데이비드 휘테커는 약 오후 1시경 한 남성과 경찰이 대립하던 중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또한 콜럼비아 경찰은 사건 당시 차에 있던 폭탄물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남성은 사건 이전에 폭탄 위협은 하지 않았고 총에 대한 교류또한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휘태커는 공항에서 항공편은 계속 운행중이라고 말했다.
콜럼버스 국제 공항은 콜럼버스 동쪽 6마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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