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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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경기경찰총장은 8일 오전 10;00경 부천원미경찰서를 방문해 정승용 서장과 동료경찰관, 협력단체장 및 지역주민들 총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의 사랑, 도민의 자랑이 되는 경찰상 확립을 위한 소통·화합의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 청장은 평소 경찰업무에 적극 협조한 민간인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행정발전유공 경찰관2명·행정관1명에게 각각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김 청장은 업무 현황을 보고 받고 학부모·교사·기업인 등 각계각층에서 참석한 지역주민과 동료 경찰관에게 경기경찰이 경기도의 최고 브랜드가 되는 꿈을 가지고 “서민의 사랑을 밑거름으로 경기도민의 자랑이 되는 경기경찰이 되자”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종양 청장이 지난해 치안종합성가 1위를 달성한 부천원미경찰서를 방문하여 정승용 서장을 비롯한 동료경찰관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원서부서·안산단원서에 이어 세 번째 시행된 현장간담회이다.
김 청장은 지역 협력단체장들을 만나 치안협력활동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계속해서 민·경관 협력치안체제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 청장은 “지역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안유지와 범죄예방이라는 본연의 임무를 묵묵하고 성실이 수행하여 민심안정에 최선을 다하자” 고 말하고,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주신 주민 여러분들에게도 지금처럼 부천원미경찰서와 경기경찰에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가져 달라” 고 당부했다.
그리고 김 청장은 112상황실을 방문하여 직접 무전기를 들고 교신하여 당시 근무하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