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지난 주 에어아시아 항공 QZ8501편의 추락으로 162명이 실종돼 수색작업을 통해 34명의 시신이 수습 된 후 월요일(현지시간) 더 많은 시신이 확인 될 것으로 예상됐다.
9명의 사망자 신원이 확인되었고 시신은 가족들에게 돌아왔다.
충돌로 인한 비행기 잔해와 희생자들의 수색은 고요함 속에 계속 되었고, 수라바야 병원의 분위기는 침울했다.
인도네시아 적십자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희생자 가족들에 대한 애도의 지원 제공을 위해 부스를 설치했다.
한편 지난 12월 28일 싱가포르로 향하던 에어아시아 항공편이 인도네시아의 두번쨰로 큰 도시 수라바야에서 이륙 후 40분 후 교신이 두절됐고 비행기는 추락해 생존자가 없었다.
비행기의 추락 원인은 강렬한 폭풍 속에서의 악천후가 주요 원인이라고 인도네시아 기상 연구원들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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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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