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충북 단양군이 올해부터 사업용자동차에 지역의 명소와 농특산물 등을 알리는 홍보물을 램핑해 홍보대사로 탈바꿈 시킨다.
군은 관내 택시 124대, 개별용달 20대 등 사업용자동차 144대에 대하여 다누리아쿠아리움, 단양아로니아, 대한민국 녹색쉼표 단양, 단양 마늘 등의 관련 광고를 랩핑할 계획이다.
이 차량들은 앞으로 지역 곳곳은 물론 전국을 누비며 살기좋은 단양을 알리는‘달리는 홍보대사’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램핑광고는 고정형 옥외 광고물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과 사람들과 접촉 빈도가 높은 사업용자동차를 이용했다는 점에서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김덕룡 교통팀장은“이번 차량 광고는 군정 및 농·특산물 홍보에 매우 효과적이며 관광객 유치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주민여론 등을 수렴해 출향인사의 사업용 차량 램핑 등 전국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