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월요일(현지시간) 브라질 산토스 해변에서 번개에 마자 4명이 숨졌다.
현장에서 구조 대원은 희생자에게 즉시 심폐 소생술을 실행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 남편과 임신한 아내와 그녀의 삼촌과 숙모로 일가족 4명이 사망했다.
긴습 심폐소생술 후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되었지만 병원 도착 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갑작스러운 폭풍으로 해변 근처에 있던 또다른 시민이 낙뢰로 부상을 입었다.
Source Format: SD
Audio: MUTE
Locations: SANTOS, BRAZIL
Source: TV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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