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월요일(현지시간) 브라질 산토스 해변에서 번개에 마자 4명이 숨졌다.
현장에서 구조 대원은 희생자에게 즉시 심폐 소생술을 실행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 남편과 임신한 아내와 그녀의 삼촌과 숙모로 일가족 4명이 사망했다.
긴습 심폐소생술 후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되었지만 병원 도착 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갑작스러운 폭풍으로 해변 근처에 있던 또다른 시민이 낙뢰로 부상을 입었다.
Source Format: SD
Audio: MUTE
Locations: SANTOS, BRAZIL
Source: TV RECORD
Revis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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