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6일 주택 건설과정에서 인도를 무단 점용한 도내 한 건설회사 현장책임자 김모(47)씨를 도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청주시 서원구 성화동에 주택단지를 조성하며 인도에 건축자재 등을 무단으로 쌓아둔 혐의다.
경찰은 또 지난 11월 이 곳에 완공된 주택의 사용승인을 받지 않고 분양자를 사전 입주시킨 이 건설회사 대표이사인 이모(58)씨를 건축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청주 성화초 학부모들은 학교 인근 주택단지 조성과정에서 스쿨존 위협을 이유로 이 건설사와 마찰을 빚어왔으며 도로 무단점용 및 사전입주 등으로 경찰과 청주시에 고발 및 진정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