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지방세 제증명 발급관련 민원편의 시책 추진에 나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구는 내년부터 구청 세무과 및 27개 동주민센터에서 전자서명만으로 지방세 관련 제증명 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책은 지방세 제증명 발급시 문서작성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아울러 민원신청서의 전자적 보관을 통해 종이서류 보관비용 절감 등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지금까지 신청서를 작성 제출해야만 발급 받던 제증명 서류를 간편하게 전자 패드에 서명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민원은 납세증명서와 세목별과세증명서 등 2종이다.
단, 재산에 관련된 민원인만큼 본인의 경우에만 한하고, 본인이 아닌 경우에는 반드시 위임장을 작성․신청해야 한다.
북구는 세무과 민원대에 전자서명기를 신규로 설치․운영하고, 27개 동주민센터는 기존 사용중인 주민등록 제증명 발급 전자서명기를 활용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시책으로 제증명 발급시 주민 여러분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원방문 주민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민원인 맨투맨 원스톱 서비스’, ‘취약계층 전용창구 운영’, ‘OK! 민원해결 고충민원창구 운영’ 등 민원인을 위한 다양한 고객중심의 행정서비스를 펼쳐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