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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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부동산 거물 토마스 궈(Thomas Kwok)가 정부 고위 관계자에게 뇌물을 줘 5년형으로 수감되 홍콩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다.
궈 회장은 63세로 홍콩의 최대 부동산 회사인 순헝카이의 부회장으로 전 정부 2번쨰 권력자인 라파엘 후이에게 850만 달러를 준 음모에 유죄 판결을 받았다.
66세 후이는 8개 혐의 중 5개의 유죄 혐의를 받아 징역에 직면하고 있다.
판사 앤드류 마크레는 그는 의심에 여지가 없는 심장이 뛰고 있는 좋은 사람이다. 하지만 6년의 최고형에서 그의 성실한 이미지를 생각해 5년형을 내렸다고 말했다.
또한, 잘난 사람 중 어린 사람은 없지만, 심각한 위법은 떠맡아야한다. 감옥에 들어가는 것은 특별한 고난이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검찰은 토마스와 그의 억만 장자 동생 레이먼드에 의해 후이가 7월까지 홍콩 달러 34만 달러를 만들면서 그들의 눈과 귀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궈 회장 동생인 레이뭔드 궈는 모든 혐의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dca-lm/p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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