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충북 제천시는 태백선 철도이설에 따라 철거된 신백 과선교 철거구간 도로를 24일부터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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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은 시내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7월18일부터 전면통제에 들어갔으며 시민의 교통 불편 조기해소 차원에서 임시개통하게 됐다.
공사기간은 내년 4월 3일까지이지만 과선교가 전부 철거됐고 포장이 완료된 만큼 교통신호등 설치 등 부대작업이 거의 마무리되는 시점에 임시 개통키로 한 것이다.
한편 안전진단 결과 심각한 안전상 문제가 지적됐던 월백교는 중앙부분 통행을 유보하고 좌·우측으로 편도 2차로를 확보하는 방법을 임시 통행토록하고, 이부분은 내년 3월 해동과 동시에 시설을 보강 후 차선을 바로잡아 완전 개통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