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경상북도는 어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5년도 수산진흥 예산 988억 원을 투자한다.
주요 투자방향으로 어업 경쟁력의 확보를 위한 특화 수산식품 단지를 주축으로 고품질 수산물·한류 활성화를 통한 6차 산업 및 부가산업 동반성장에 포커스를 맞췄다.
어촌 관광·레저 사업을 통해 도시민들의 바다 힐링·체험문화 등에 발맞춰 다양한 부가소득 창출, 유휴인력 활용 기회를 이어 가는 전략을 세웠다.
아울러 양식어업인 경영안정, 복지 분야에도 본격화해 더불어 함께하는 부자어촌의 모델을 만드는데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분야별 주요투자 내역을 살펴보면 고품질 수산물의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368억 원을 투자한다. 과메기 산업화 가공단지 조성에 86억 원, 붉은 대게의 고차가공품을 생산을 위한 식품단지 조성 68억 원, 산지 수산물거점 유통센터(FPC)건립 30억 원 등이다.
수산물유통센터 건립 40억 원, 수산물산지가공시설 78억 원, 수산물 처리·저장 및 가공시설현대화 25억 원, 수산물 안전성·수출·소비촉진 지원 등 41억 원도 포함됐다.
또 수산 기반 및 쾌적한 어촌조성을 위해 254억 원을 투자한다. 지방·소규모 어항 확충 어촌관광 활성화 사업 210억원, 청정해수공급시설 및 위판장 보수·보강 15억 원, 어업인 스스로 자원관리를 위한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지원에도 29억 원을 투자한다.
연근해어업 생산 및 복지 증진을 위해서는 410억 원을 투자한다. 연안 바다목장화사업 등 수산자원조성사업 확대에 133억 원, 어장환경 관리를 위한 생분해성어구, 대게어장정비 사업에 31억 원, 어업구조조정 및 외국선원 숙소 건립 등 63억 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