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충북 제천시 이근규시장은 22일 오전 정례 브리핑을 통해 내년부터 기존 2국 1단 28과 109팀을 2국 1단 28과 113팀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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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장은 "시정(市政) 통제,조정을 위한 직속기관의 유사, 중복기능 조정 및 기능,업무 변화에 따른 부서 통·폐합을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획예산담당관, 홍보학습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을 두게 됐다”고 말했다.
또 민원허가팀과 민선6기 공약사업 중 직제편제, 인력보강, 민간위탁 등 해당부서별 효율적 조직운영을 위한 보강을 위해 규제개혁팀, 대학협력팀, 지방소득세팀, 공영개발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민선 6기 제천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전임 시장의 대규모 건설사업 7개 사업에 대해 재검토해 그중 2개 사업 중단 및 취소, 1개사업 보류를 결정한 이시장은 “재정운영 방향을 건전재정 운용으로 정하고 허황된 청사진, 구호보다는 재정안정으로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민선6기에서 공약한 교동근린공원조성사업(80억원), 장락생활체육공원조성(79억원), 소방서~원뜰 간 도로개설(162억원)의 사업에 대해서는, 교부세 감소가 재정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사업을 강행하는 것은 투자재원 마련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판단해 2015년도 당초예산에는 반영하지 않고 향후 재정상황을 고려해 추진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그러나 공약사업 중 지역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게 될 ‘제3 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은 각종 행정절차를 앞당겨 실행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해 대규모 기업유치에 온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