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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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난 19일 희망넝쿨 사례관리 모니터요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추진한 성과에 대해 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1년 동안 추진했던 사업의 우수사례를 널리 전파하고 미흡한 점은 개선 보완 발전시키고 서로 공유하기 위해 성과보고회 자리를 마련했다.
희망넝쿨 사례관리 모니터단(단장 김춘화)은 2013년 3월 군 및 읍면 새마을 부녀회원 91명을 모니터 요원으로 위촉하고, 작년부터 올해까지 월 3회씩 총61회 3,538가정에 밑반찬 및 안부살피기 서비스를 지원하여 사례관리 가정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철주 군수는 “희망넝쿨 사례관리 모니터단의 실질적인 봉사와 희생으로 2014년 보건복지부 주관 「복지행정 우수상」을 받게 되었다”며, 희망넝쿨 사례관리 모니터단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했다.
한편, 무안군은 내년에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불우한 이웃을 보살피는 일에 적극 나서 행복무안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