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서울시가 25개구 부동산중개업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부동산중개업 획기적 개선 사업 실적을 평가한 결과,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014년도 ‘최우수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파구는 부동산 정보 모바일 서비스 시스템 보급 및 부동산중개업소 정보 QR코드로 실시간 서비스 제공, 개업공인중개사 사진공개와 신분증을 제작, 보급했다. 또한 부동산중개사무소 녹색생활화를 추진,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교육 등 특수시책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위례신도시 신안인스빌, 호반베르디움, 위례자이 등의 아파트 분양에 평균 139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약 6만3천명이 몰렸다. 이에 분양시장의 병폐 “떴다방” 불법중개행위 근절을 위해 지도․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주민의 경제 안전과 부동산중개업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송파구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부동산중개서비스의 개선 및 불법중개행위 지도․ 단속을 통해 부동산거래질서 확립에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주민의 안전 경제를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력 강화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