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예멘의 홍해 항구 도시에서 시아파 이슬람 두대의 차량 폭탄 테러가 일어나 가해자와 7명이 숨졌다고 로이터 의학 관계자들이 말했다.
또한, 폭파범으로 의심되는 3명은 지역 보안 경찰대에 의해 숨졌다고 덧붙였다.
현장을 목격한 한 주민은 정부 관계자들이 있던 빌딩을 목표로 테러했다고 말했다.
얘멘은 9월 이래로 후티 반군의 점령으로 총리 무함마드 바신다가 강제 사임을 하는 등 혼란에 빠져있다.
후티 반군의 수도 남서쪽의 확장 점령은 알 카에다와 동맹을 맺은 수니파 주민들과의 충돌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으로 이어졌다.
알 카에다에 속해 있는 수니파 무장 단체의 알 사아리아(Ansar al-Sharia)는 트위터에 공격의 책임을 주장했다.
의료 관계자에 따르면, 차량 폭탄 테러로 인해 7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당했지만, 계속해서 더 많은 부상자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예멘 관계자는 긴 국경을 공유하고 있는 오일 강국 사우디 아라비아에 대해 남부 분리주의자 반군과의 전쟁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Locations: HODEIDA, YEMEN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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