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예멘의 홍해 항구 도시에서 시아파 이슬람 두대의 차량 폭탄 테러가 일어나 가해자와 7명이 숨졌다고 로이터 의학 관계자들이 말했다.
또한, 폭파범으로 의심되는 3명은 지역 보안 경찰대에 의해 숨졌다고 덧붙였다.
현장을 목격한 한 주민은 정부 관계자들이 있던 빌딩을 목표로 테러했다고 말했다.
얘멘은 9월 이래로 후티 반군의 점령으로 총리 무함마드 바신다가 강제 사임을 하는 등 혼란에 빠져있다.
후티 반군의 수도 남서쪽의 확장 점령은 알 카에다와 동맹을 맺은 수니파 주민들과의 충돌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으로 이어졌다.
알 카에다에 속해 있는 수니파 무장 단체의 알 사아리아(Ansar al-Sharia)는 트위터에 공격의 책임을 주장했다.
의료 관계자에 따르면, 차량 폭탄 테러로 인해 7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당했지만, 계속해서 더 많은 부상자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예멘 관계자는 긴 국경을 공유하고 있는 오일 강국 사우디 아라비아에 대해 남부 분리주의자 반군과의 전쟁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Locations: HODEIDA, YEMEN
Source: REUTERS
Revision: 1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