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국내 종합무예대회인 제8회 전국무예대제전이 (사)한국무술총연합회(회장 이시종) 주최로 20일과 21일 양일간 충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택견, 태권도, 국선도, 합기도 등 30여개의 국내 무예단체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 1,500여명의 무예고수들이 참가해, 각 종목별 겨루기 경기와 시연경기, 그리고 무예기록경기, K-마샬아츠쇼 등 무술을 통한 다양한 대회가 펼쳐진다.
또한, 울트라파이터와 키넥트(동작인식) 스포츠게임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술체험장도 열린다.
특히, 20일에 열리는 개회식에는 대한민국 무예명인 10여명이 펼치는 명인전이 개최된다.
명인에는 70년대 홍콩무협영화 스타인 ‘왕호‘ 감독이 직접 출연해 무예퍼포먼스를 펼치며, 장만철 회장(대한유술협회)의 기공무술, 장효선 회장(한국검예도협회)의 검예도 시연 등 무예 고수들의 장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무예산업의 발전으로 무예를 수련할 수 있는 각종 장비들을 눈으로 보고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대회 관계자는 “올해로 8회째인 전국무예대제전은 전국 최대 규모의 무술종합대회로 무술인들의 화합 및 기량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무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