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청년정책협의체 전체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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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한번으로 경북도내 23개 시·군의 공간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경상북도는 정부 3.0시대를 맞아 도내 23개 시·군 공간정보를 볼 수 있는 터치 공간정보민원열람시스템' 도 민원실에 설치해 운영한다.
공간정보민원열람시스템은 지난 9월 도 민원실내에서 시범 운영되다가 도민들이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정비한 후 지난 15일 시연회를 시작으로 정식운영을 들어갔다.
원터치 공간정보민원열람시스템은 도내 20여 가지의 공간정보(항공사진, 지적도, 토지이용계획, 도로명주소, 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등)를 열람할 수 있으며, 간결한 화면구성으로 노약자 등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북도는 지난해부터 도내 시·군청 및 읍면동 민원실 311개소에 원터치 공간정보민원열람시스템 설치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222개의 시스템을 설치했다.
내년에는 남은 89개소 읍면동 민원실에 원터치 공간정보민원열람시스템 설치할 예정이며, 시 ·군등에 설치된 시스템 등에서도 도내 전시군의 공간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원터치 공간정보민원열람시스템 고도화'사업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춘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원터치 공간정보민원열람시스템은 터치방식으로 원하는 공간정보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 정보환경에 익숙지 않은 사람도 손쉽게 할용 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질 좋은 공간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