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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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생산 주산지인 비금, 도초지역에 섬초(시금치) 습해 피해가 크게 발생하여 농가 소득감소가 우려되고 있다.
16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11월부터 2~3일 간격으로 비가 내리고, 기온도 평년보다 0.6~1.3℃ 높아 습해가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있다.
피해 지역을 보면 비금면에서 332ha, 도초면 212ha로 총 544ha가 잎이 청갈색으로 변해 말라 죽어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신안군에서는 담당공무원을 급파하여 피해원인 조사와 함께 농업 재해대책법에 따라 정부차원에서 대책을 세워 줄 것을 긴급 건의하였다고 밝혔다.
신안군 농업기술센터는 피해지역 농업인들에게 배수구 정비 등 서둘러 물빠짐을 좋게 하고, 생육부진 포장 등에는 4종 복비와 요소 2%를 엽면시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신안군은 매년 비금, 도초 등에서 시금치 1,200여ha를 재배하여 연간 20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