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충북 단양군은 그동안 단양읍 도전 ·별곡지구와 매포지역 숙원사업이었던 도시가스가 내년부터 공급된다고 15일 밝혔다.
단양군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도비, 군비, 도시가스사 투자비 등 17억원을 투자해 이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관(본관) 매설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단양읍 상진리 일부 지역 공동주택에만 도시가스가 공급되어 도시가스 보급률이 7.1%(1,028가구)에 머물고 있었으나 이번 사업으로 단양읍, 매포읍 주민 3000여 가구에 보급되면 도시가스 보급률이 28%(4000여 가구)로 대폭 증가될 전망이다.
단양군과 충청북도에서는 단양읍 상진리에서 도전·별곡 지구까지의 2㎞구간에 도시가스 본관을 매설해 내년 상반기 도시가스공급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포공급관리소부터 매포읍 평동지역까지 4km 구간도 내년말 보급을 목표로 도시가스사와 협의해 매설공사를 추진함으로써 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