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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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 상습 범람구간에 안전시설인 목교 2개설 시범 설치했다고 밝혔다.
금번에 시범 설치한 장소는 비가 올 경우 상습적으로 범람하는 구간으로 폭우 시 통행을 제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용객이 지나가고 있는 남원시 인월면 수성대 계곡과 산청군 금서면 상사폭포 인근이다.
서부산림청은 올 해 지리산둘레길 전 구간 범람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0개소에 안전목교 설치가 필요하며, 이 중에서 통행량이 많고 위험해 목교설치가 시급한 2개소에 대해서 시범으로 설치했다.
서부산림청 최종원 산림문화팀장은 "그동안 비가 올 경우 지리산둘레길 계곡을 통과하는데 위험했지만 내년까지 나머지 8개소에 목교 설치를 완료하면 더욱 안전한 둘레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