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이탈리아 해안경비대가 화요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남부 해안에서 항해중이던 상선에 500명의 이주자들이 타고 있다는 긴급전화를 받고 출동해 선박을 단속했다.
해안경비대는 바다에서 이주자들을 다른 선박으로 옮기는 위험한 방법 대신 크로토네 항으로 안전하게 이동시켰다. 배는 이탈리아 남부의 레지오 칼라브릴라 해안에서 90마일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운항 중이었다.
이탈리아는 최근 '트리톤'이란 이름의 범유럽프로젝트를 시작한 이래 주로 중동이나 아프리카 등지에서 건너온 100,000여명의 이주자들을 구출했다.
이 프로젝트는 거의 한달에 1000만 유로 정도가 소요되어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이탈리아 경제에 논란이 되고 있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PART MUTE
Locations: AT SEA, OFF COAST OF REGGIO CALABRIA AND CROTONE, ITALY
Source: COASTGUARD HAND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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