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충북 제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종태)가 농촌진흥청의 6차산업 수익모델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2015년부터 2년 동안 연차적으로 5억 원씩 총 1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농식품의 6차산업화는 1차 생산, 2차 가공 그리고 유통․관광․체험의 3차산업이 융합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농업․농촌의 미래가치 창출과 농업 부가가치를 제고하고 농사소득 향상은 물론 농촌지역의 활력화를 위해 추진하는 농촌진흥청의 핵심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4년 6월 23일 1차 서류를 제출했으며 서류를 함께 제출한 49개시군 중 9월 19일 2차 서류심사에 20개곳이 선발됐고, 10월 24일 3차 현장심사를 거쳐 전국에 최종 12개소 선정하는데 제천이 최종 확정됐다.
제천은 덕산 Healing Food 특화사업육성사업으로 공모를 신청해 덕산지역의 특산물인 약초, 브로콜리, 더덕, 사과, 오디 등 다양한 품목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전체 다수의 농업인이 활용 가능한 생산, 가공, 체험, 유통의 일원화된 거점공간을 조성하여 두레 개념의 공동체 문화를 재조명하여 6차 산업형 농가소득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