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충북 단양군은 오는 1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제1회 단양예술제의 첫막을 올린다고 9일 밝혔다.
제1회 단양예술제는 문화예술의 기반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문화적 환경 속에 열정과 노력으로 문화, 음악, 미술, 국악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해 온 군민이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
이번 예술제는 웃다리 풍물패 노래난타&사물놀이, 문인협회 시낭송, 단양사랑 섹소폰, 그린하모니 합창단, 하늘빛 밴드, 연극협회 등 지역예술인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한 ‘트로트 왕자’ 신유, 민지 등 인기 초청가수들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인데 특히 이번 공연은 입장권을 대신해 라면 1봉지를 가져오면 무료입장하고 그 라면은 연말 불우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