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12월 7일(현지시간), 진주만 공격의 생존자들이 하와이 호놀룰루에 모여 73주년을 기념했다. 50명 이상의 2차 세계대전 퇴역군인들이 태평양 국립기념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
지난 1941년 12월 7일에 일본 비행기들이 진주만에 폭탄을 떨어뜨리며 공격을 시작해 미국의 2차 세계대전의 첫 전투날이 되었으며 2,403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지난 일요일의 기념식에는 전세계 전사자 추도일의 일환으로 2,500명의 방문객이 참석해 기념식을 거행했다.
오아후 섬에서는 방문객들이 323대의 군용비행기와 함께 21척의 함정이 가라앉거나 파괴된 진주만을 바라보았다. 방문객들은 USS함정이 진주만쪽으로 다가와 2차 세계대전때 진주만에서 공격이 시작되었던 아침 7시 55분의 정확한 시간에 뱃고동 소리를 내는 것을 들었다.
기념식은 미 해군 태평양함대 밴드의 연주와 하와이식 환영식, 미군의 예포 행사도 진행되었다. 또한 과거에도 그랬듯이 세계연방의 일본 종교위원회가 평화를 위한 기도문을 제공했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
Locations: HONOLULU, HAWAII, UNITED STATES
Source: DVIDS
Revision: 3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