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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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박영순)는 6일 오후 3시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2014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구리시 주최,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태일)에서 주관한 행사로 우수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자원봉사 인증서 수여에 5,000시간, 3,000시간, 1,000시간 등 총 864명이 인증서를 받아 역대 가장 많은 봉사자 인증을 기록했으며, 85명의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올해 4년째 진행되는 우수자원봉사단체 TOP10과 처음 시행하는 우수 수요처 TOP 3 선정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특히 식전 공연무대에 선 ‘청춘조작단과 그 합창단’은 올해 전국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실버봉사단 16개 단체(395명)를 모집, 자원봉사에 대한 대대적 홍보와 활동으로 은퇴세대 자원봉사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서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과 봉사의 가치가 한층 높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이 행복한 자원봉사의 도시를 지향하는 구리시가 한 단계 더 올라서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