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3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2014년도『복지행정상』시상식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 표창과 함께 시상금으로 1,000만원을 받았다.
복지행정상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사회복지 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을 나타낸 지방자치단체에 포상과 함께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지자체 복지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상이다.
무안군은 9개 읍면 411명 전체 이장을 복지이장으로 위촉하고 복지사각지 발굴과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 가이드북」을 제작 지원했다.
2013년부터 새마을부녀회원 90명을 희망넝쿨 사례관리 모니터단으로 위촉하여 위기에 처한 통합사례관리가정을 발굴하고 밑반찬을 월3회 만들어 지원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현재까지 3,500여 가구에 서비스를 지원했다.
또한 주거환경이 열악한 뇌병변 1급 장애 가정과 청계면 주택화재 가구 등 3가구에 대해 지역의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사랑의 붕어빵 나눔 행사 등을 통해 8,950만원을 직접 모금하여 1억1,700만원 공사비 지원과 순수 재능기부 등을 통해 3동의 사랑의 보금자리를 신축지원 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분야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무안군은 2014년 ‘복지행정 우수상’을 비롯하여, 2013년 전라남도 주관 ‘희망복지지원단 우수기관’ 표창, 2012년은 보건복지부 주관 복지분야 우수기관 표창 등 3년 연속 복지행정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