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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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청소년수련원에서 관내건축사와 건축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양주시 건축 관련 관계자 건축사․공무원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건축사와 건축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최근 판교 환풍구사고 및 담양 펜션화재와 같은 건축물 관련 대형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건축행정 건실화를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날 건물구조안전에 대한 법령 및 선진사례를 청취하였으며, 별도 소통의 자리를 마련 건의사항을 주고받고 안전을 강조한 건축설계와 건축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초부터 발생되는 안타까운 건축물 붕괴사고를 보며 이번 양주시의 건축 관계자 워크숍 개최는 지방자치단체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 마인드를 체득함으로써 건축물 붕괴사고 예방과 국제안전도시를 지향하는 양주시의 건축행정 건실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