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신안군 (군수 고길호)은 12월 2일 관내 양파 재배농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생력기계화 재배 현장이용기술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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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양파의 안정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이론교육과 양파 재배에 있어서 가장 많은 필요로 하는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생력 기계화 연시교육를 병행했다.
양파 재배에 있어서 경영비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양파 파종에서부터 수확까지 기계화 과정을 일관적으로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신안군의 양파재배 면적은 1,200ha로 전국 재배면적의 5%를 점유하고 있으며 년간 240억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효자 작목 중 하나이나 계속 상승하는 인건비와 한· 중 FTA 타결로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안군에서는 국내외 어려운 농업여건을 능동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특화작목 전환 브랜드화로 농가소득원 개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15년까지 전 읍면에 농기계임대센터를 운영하여 농업인들의 값비싼 농작업기 구입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안군 관계공무원들이 중앙 관련부처를 직접 방문하여 원예작물 기계화의 필요한 예산 10억을 확보하였으며 2015년도에는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양파 일관기계화 생산비 절감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우리 농업의 경쟁력 향상 활로 개척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도 이런 맥락에서 이루어졌는데 신안군에서는 향후 양파 기계화 재배로 경영비를 68%까지 절감하고 기계화률을 현재 10%에서 45%까지 끌어 올릴 계획으로 어려운 농업여건 개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