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충북 제천희망발전포럼(대표 최귀옥)은 1일 오전 제천시청에서 창립 기자회견을 갖고 “제천지역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제천혼을 일깨워 제천지역을 대한민국의 정신 수도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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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지역의 사회 각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30~40대 회원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제천희망발전포럼은 "이웃 원주와 충주의 발전으로 상대적 상실감이 크지만 제천이 앞으로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있다"고 제천시민들의 희망을 역설했다.
최기옥대표는 “한때 철도교통의 중심지로 석탄산업과 시멘트 산업의 발전으로 중부권경제 주인이었던 제천이 환경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못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어려움을 정신·문화의 개혁과 발전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희망발전포럼의 최귀옥 대표는 제천고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하고 현재 새누리당 농어업경쟁력강화혁신특별위원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