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 충주시는 스마트 시정 만들기와 협업행정 분야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직원월례조회에서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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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충주형 정부 3.0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지난 11월 21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시정 만들기와 협업행정 분야에 대한 우수사례 발굴 경진대회를 열어, 각 부서에서 응모된 130여건의 사례 중 1차 심사를 거쳐 19건의 우수사례를 발굴·선정했다.
우수작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한 시정 품질향상에 기여한 스마트시정 만들기와 부서·기관간 협업체계 구축으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협업행정 분야로 구분해 각각 선정했다.
스마트시정 분야는 시에서 관할하는 어느 도서관에서나 도서출납이 가능 한 시립도서관의 ‘도서 상호대차서비스 운영’이, 협업행정 분야는 관내 종합병원과 시의 업무 협조로 시행되고 있는 시 보건소의 ‘응급실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서비스’가 각각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시는 이 외에도 높은 점수를 받은 아동관리기관 네트워트 형성을 통한 효율적인 운영(여성청소년과), 협업을 통한 전자예금 압류 등 7~8개의 과제를 선정해 충청북도 주관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추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