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청년정책협의체 전체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
|
양산시는 양산시 동면 가산·금산리 일대에 경남개발공사에서 추진 계획인 ‘양산 가산산업단지조성사업’이 지난 17일에 국토부의 2014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돼 확정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2007년부터 추진해 온 가산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출발하게 됐다.
가산산단 예정지는 지난 2007년 한국토지공사가 산단조성을 추진했으나 2009년 LH공사 출범으로 인해 산단 조성을 중단됐다. 그러나 지역 발전을 위한 대안 마련 요구가 지속되면서 2013년 2월 양산시와 경남개발공사가 산업단지 시행협약 체결 후 산단 조성이 본격적으로 재추진됐으나 국토부의 산단 지정을 받지 못해 지지부진했다.
시는 그간 산단 조성예정지인 동면 가산·금산리 일대의 개발제한구역(75만여㎡) 해제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청취 및 관계기관 협의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했다. 그러나 국토부가 개발제한구역 해제 신청 전 산단 지정계획 반영을 우선적으로 요구해 시가 산단 개발의 필요성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 이번에 반영 확정을 결정지었다.
한편, 양산시는 이번 지정계획 반영으로 국토부 요구사항이 충족됨에 따라 국토부와 협의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해제 신청관련 서류를 내달 중 제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