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로 입증한 지역보건 정책”… 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심의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2025년 추진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안, 중장기 계획 변경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2025년 시행 결과, 대표 성과지...
중소기업청은 27일 신설법인 세부 동향을 발표해 올해 10월 신설법인은 전년동월 대비 17.9%(1,151개) 증가한7,596개로 10월 통계으로 역대 최대치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2014. 1~10월 누계로는 총 70,161개로, 전년동기 대비 11.8%(7,380개) 증가해 1~10월 누계기준 최초 7만개를 돌파했다.
금년 10월 신설법인의 주요 특징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1,719개, 22.6%) ▲도소매업(1,628개, 21.4%) ▲부동산임대업(709개, 9.3%) ▲과학기술서비스업(657개, 8.6%)의 순으로설립됐고, 전년동월 대비 증가규모 측면에서 부동산임대업(263개), 과학기술서비스업(197개),도소매업(157개) 등이 증가세를 주도했다.
설립자 연령대별로는 40대(2,922개, 38.5%), 50대(2,000개, 26.3%),30대(1,729개, 22.8%)의 순으로 설립됐고, 전년동월 대비 30세미만(△6개)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 한 가운데, 40~50대의 법인 신설이 가장 크게 증가(376개, 363개) 했다.
설립자 연령대 및 업종별 현황을 작년 10월과 비교하면, 30대는도소매업(99개)이 40대와 60대는 과학기술서비스업(93개, 29개)이 가장 많이 증가했다.
전년동월 대비 자본금별로는 1억원초과 ~ 5억원이하(170개, 26.9%)등 대부분에 구간에서 증가하였으며, 성별로는 여성(23.0%)의 법인신설 증가율이 남성(16.3%) 보다 높아, 신설법인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했다. (23.2%→24.2%)
1~10월 누계 신설법인 동향의 주요 특징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16,218개, 23.1%) ▲도소매업(14,914개, 21.3%) ▲건설업(6,888개, 9.8%) ▲부동산임대업(5,863개, 8.4%)의 순으로 설립됐으며, 연령대별로는 ▲40대(27,551개, 39.3%) ▲50대(18,063개, 25.7%) ▲30대(15,746개, 22.4%)의 순이었다.
한편, 업종별 현황을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증가규모는 부동산임대업 1,496개, 도소매업 1,382개, 제조업 837개 등 대부분에 업종에서 증가했고, 증가율은 전기·가스·수도업 113.4%, 농·임·어업 49.0%, 숙박음식업34.3% 등 순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