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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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림개발연구원동부지원에서는(지원장 윤태정)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되는 산림부산물을 정선군 임계면 지역의 독거노인과 기초생활대상자, 장애인 등 55가구를 선정하여 동절기 난방연료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였다.
임계리에 거주하는 한 독거노인은 “거동이 불편해 나무하기도 힘들고 혼자서는 운반할 엄두도 못내고 있어 걱정했는데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땔감을 직접 집에까지 배달해줘서 올 겨울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돼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