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겨울철 관광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코스를 지난 18일 사전답사하고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내년 3회째를 맞이하는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행사는 1월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매년 관광객과 트레킹 마니아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면서 철원의 겨울철 대표축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은 철원평야를 가로질러 흐르는 한탄강의 협곡을 즐기면서 용암과 오랜 시간이 만들어낸 현무암 주상절리, 화강암 지대 설경과 함께 한탄강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행사로 전국에서 유일한 얼음트레킹 행사로 각광을 받고 있다.
철원군은 태봉대교에서 승일교까지인 이전 구간을 내년 1월에 개최되는 3회째 행사부터는 코스를 2km 연장하여 태봉대교를 출발해 송대소, 승일교를 거쳐 고석정까지 총 6km구간을 운영한다. 그 외에도 관광객 안전과 즐길거리를 위해 섶다리와 징검다리를 설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컨텐츠개발 용역을 추진중에 있어 트레킹 마니아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철원군 관계자는 한탄강 얼음트레킹은 특성상 날씨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홍보와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많은 관광객이 겨울철 철원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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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겨울철 철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을미년 새해맞이 새바라기행사(1월 1일), 화강 쉬리마을 얼음마당 등의 겨울철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