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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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는 11월 24일(월) 16시에 LG트윈타워에서 환경부, LG전자 LG화학, LG전자노동조합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전자‧LG화학의 회사 업종 특성에 맞추어 친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LG전자노동조합은 현장에서 축적된 소속 조합원의 노하우를 사회적경제 기업에 직접 전수하는 생산성 향상 컨설팅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환경부는 재정지원과 컨설팅, 교육 등의 운영협력 및 지원을 제공하기로 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의 다자간 협력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G전자, LG화학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내년부터 3년간 60억 원을 투입해 ‘LG소셜펀드(LG Social Fund)’를 조성 및 운영하기로 했다.
친환경분야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기업은 이를 통해 재정지원, 컨설팅, 홍보‧마케팅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 박화진 인력수급정책국장은 “민간의 전문성을 살린 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다”면서 “친환경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등에 대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 주체의 내실있는 성장을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