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충북도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지역센터가 2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센터는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에 전용면적 326㎡ 규모로 8개의 창업보육실과 회의실, 매니저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장애인 창업교육, 컨설팅, 자금, 판로 등 종합적인 지원서비스 제공으로 장애인 창업·경제활동을 촉진하는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충북지역센터 개소에 따라 도내 9만4000여명의 장애인과 818개 장애인기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