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홍천군은 홍천축협과 합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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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축산관련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늘푸름홍천한우프라자 대회의실에서 11월 19일, 20일 2회에 걸쳐 축산관련 종사자 의무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환경문제 등으로 인해 축산업의 부정적 이미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적이고 선진화된 축산업 육성을 위해 축산업 허가제가 시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축산업 허가대상이 되는 농가에서는 사육시설, 소독시설, 방역시설 등을 갖추고 적정 사육두수를 준수해야 하며 의무교육도 이수하여야 한다.
교육대상자는 축산법규, 친환경축산·동물복지,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 축산차량등록요령 등 8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제역, 고병원성 AI 등 악성가축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축산업 종사자들이 변화하는 축산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