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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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수렵장이 전국 8개도 16개 시·군에서 11월 20일부터내년 2월 28일까지 약 3개월간 개장된다. 보령시는 충남지역유일한 수렵장 개장지역으로 전국에서 1,700여명의 엽사들이 수렵장 사용신청을 했다.
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는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총 2회에 걸쳐수렵장 개장 전 수렵장 사용 승인된 수렵인 전원을 상대로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수렵총기 안전사용 수칙 및 준수사항 등 집체교육을 실시한다.
이동주 보령경찰서장은 “충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수렵장이 개장되는 보령지역에 단 한건의 총기안전사고 없도록 수렵총기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