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경상남도 교육청이 도내 전 학부모들에게 서한문 형식의 가정통신을 발송해 무상급식 논란과 관련한 여론전에 나섰다.
박종훈 교육감 명의의 이 서한에는 "경상남도가 지난 2월 무상급식을 확대하겠다고 합의해놓고 감사를 주장한 건 잘못됐고, 내년에 도와 시.군 보조금 804억원 지원이 중단되면 21만 9천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못받아 그 피해가 학생과 학부모님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 "무상급식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학부모님들 성원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될 것이라 믿기 때문에 진실을 알려드리고 이해를 구하고자 서한을 보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