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2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각설탕' 상영
울산박물관이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박물관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2월에도 이어간다.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전 연령층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에는 영화 ‘각설탕’을 상영한다.‘각설탕’은 경주마 ‘천둥이’와 기수가 된 소녀의 성장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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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536호인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
부채꼴 모양의 특이 주상절리를 비롯, 수평방향의 주상절리가 대규모로 발달되어 있으며 원목을 포개어 놓은 것 같은 형상으로 누워있기도 하고 여인네의 주름치마, 꽃봉오리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가 옹기종기 모여 있음.
발달규모와 발달크기 및 형태의 다양성에 있어 기지정되어있는 타 지역 주상절리와는 뚜렷한 차별성을 가지며 화산암의 냉각과정 및 특성을 이해하는 연구 및 교육 자료로서의 가치는 물론, 동해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에도 유용한 학술자료를 제공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