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지난 16일 런던 리전트 거리 쇼핑지역으로 상징적인 런던 크리스마스 조명을 밝히기 위해 등장한 영국 팝 스타들을 보기 위해 수천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환호하는 팬들에 둘러싸인 영국 보이밴드 Take That의 멤버들이 조명의 불을 켰다.
리전트 거리 위로 흐르는 음악 공연과 함께 큰 폭죽이 터져 하늘을 밝혔다.
보이밴드 "유니언 J" 도 공연자들중 한 팀이었다. "우리는 지금껏 이 리전트거리의 크리스마스 조명이 켜지기를 기다려왔다. 우리가 보여드린 공연을 우리 친구들이나 가족들도 보았을것이다. 정말 놀라운 순간이고 정말 너무 떨린다."라고 멤버 조쉬 커치버트가 말했다.
영국 팝 스타이자 '스파이스 걸스'의 전 멤버 엠마 번튼 또한 행사에 참여했다. "나는 사실 내가 아기였을때부터 리전트 거리의 크리스마스 조명을 보기 위해 왔었기 때문에 나에겐 크리스마스 이상의 의미이다. 제이미와 함께 왔는데 우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침 일찍부터 쇼핑과 거리의 문화를 즐기기 위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해 리전트 거리의 교통이 통제되었다.
런던 사람들과 관광객들의 주요 쇼핑장소인 리전트 거리는 크라운 에스테이트(The Crown Estate, 영국 왕실 자산관리기구)의 소유로 크라운 에스테이트는 영국 왕가의 재산을 관리하는 기구로 영국에서 가장 큰 토지 소유주중 하나이다.
"18세기부터 사람들은 리전트 거리에서 쇼핑을 해 왔으며, 이 거리에서의 성공은 이 곳에 오고싶어하는 고객들에게 소매점을 전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알다시피 여긴 경쟁이 심하기 때문이다. "라고 크라운 에스테이트의 데이비드 쇼가 전했다.
크리스마스 전등은 세계적인 패션 쇼핑의 곡선 거리를 따라 미국 헐리우드 영화인 "박물관이 살아있다3:비밀의 무덤"의 테마로 진행된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
Locations: LONDON, ENGLAND, UNITED KINGDOM
Source: QUITE FRANKLY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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