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2015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충북에서 7명의 수험생이 부정행위를 하다 적발됐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시험시간 종료 후 답안지 작성 1명, 휴대폰 소지 4명, 선택과목 풀이순서를 어긴 2명 등에 대해 올해 시험을 무효처리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부정행위 유형이 비교적 경미해 당해연도 시험만 무효처리될 뿐 내년도 시험에는 응시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부정행위자들에 대한 처벌수위는 교육부 수능부정행위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