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11월 12일, 쿠르드족 반군과 IS 군사들의 코바니에서의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 미국이 이끄는 16번의 공습이 터키 국경의 전략적인 마을 위주로 행해졌고 그 중 7번은 지난 월요일(현지시간), 이라크의 북부 유전지대에 행해졌다고 미 중앙 사령부가 전했다.
미국과 연합군에 의한 10번의 공습은 코바니 인근의 8개의 IS 소부대를 격파, 3개의 전투지와 물류시설을 파괴했다고 수요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밝혔다.
그 마을은 미국이 이끄는 연합국의 능력이 강경한 저항세력의 전진을 멈추게 할수있는지에 관한 시험이 되고 있다. 이 곳은 시리아에서 지상군과 효율적으로 작전을 수행할 공습을 공조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지역 중 하나이다.
이라크 쿠르드족의 페쉬메르가 부대가 코바니 인근 마을을 수복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지만 통제가 가능한 마을은 그대로이다.
한편, 터키 쿠르드족은 터키 국경의 수루치마을에서, 시리아 쿠르드 민병대(YPG)로 싸우다 코바니에서 사망한 병사의 장례식을 열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Locations: KOBANI, SYRIA (AS SEEN FROM MURSITPINAR NEAR SURUC, TURKEY) / MURSITPINAR, SURUC, TURKEY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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