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보령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는 겨울철 해양사고 발생이 잦은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기간으로 정하고 대형사고 사전예방 및 구조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령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동절기 해양사고를 살펴보면, 전체 168척 1191명 중 29척(17.3%) 155명(13.0%)이 발생했으며, 구조율 100%를 달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유형별로는 충돌, 좌초, 전복, 침수, 화재 등 5대 중대사고가 10건(34.5%)을 차지하여, 인명피해로 직결되는 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해양사고의 주원인으로는 운항부주의와 정비불량으로, 안전불감증에 의한 인적재난이 대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대륙성 고기압이 활성화되기 전 체계적인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 및 구조대책을 수립하여 민·관이 함께 활발한 예방활동 전개와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겨울철 해양사고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