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소양호 권역 흙탕물 저감을 위한 워크숍이 오는 11월13일(목)14시부터14일(금)까지 2일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된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원주지방환경청, 인제군, 양구군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 행사는 소양호 권역(홍천, 양구, 인제군)의 고랭지 밭농업 종사자와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이장 등 80여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는 고랭지밭 농업 종사자와 지역주민들에게 흙탕물 등 비점오염원 저감방안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병행하고, 비점오염 관련 농업 및 환경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흙탕물을 저감할 수 있는 지역특성에 맞는 친환경 농법과 영농모델 보급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평창군에 소재한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센터에서 경작지 교란을 최소화하는 부분 경운 농법과 쉽게 실천한 수 있는 초생대 조성법 및 볏짚 고랑댐 조성법 등 흙탕물 저감농업 시연회를 관람 하고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흙탕물 등 비점오염원을 저감하고 환경을 살릴수 있는 농법을 실천하여 ‘물맑은 전원도시 홍천 실현‘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