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추상 표현주의의 상징적인 예술가인 마크 로스코(Mark Rothko)의 그림 한쌍이 월요일(현지시간) 약 7천 650만달러에 소더비 경매로 팔렸다.
로스코의 푸른색과 보라색의 유화 '무제'작품은 1970년에 3천 990만달러에 팔렸었다. 그 작품은 2천달러의 경매가가 예상되었던 작품이었다.
3천달러으로 예상되던 1955년 작 '무제(Yellow, Orange, Yellow, Light Orange)'는 3천 660만달러에 낙찰되었다.
수수료를 포함한 마지막 판매가는 추정되지 않는다.
경매사는 트위터를 통해 로스코의 작품의 수익은 "예상을 넘어섰다"라고 밝혔다.
그 그림들은 지난 3월에 사망한 리스테린 구경청결제 회사의 상속인인 레이첼 '버니' 멜론의 개인 소장품이었다.
로스코의 다른 두 작품은 화요일(현지시간)에 경매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 작품은 1969년작 아크릴페인팅화인 '무제'와 1951년작 유화 'No. 21 (Red, Brown, Black and Orange)'이다.
로스코는 현재 라트비아인 곳에서 태어나 1970년에 죽었다. 그는 그의 특징적인 스타일을 통해 현대 미술의 거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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