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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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혁신교육공동체(상임대표 최승진)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2014년도 하반기 ‘우리지역 일자리 탐방’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일터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에게 직업에 대한 비전과 가치에 대해 알게 하고 지역사회의 고마움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구리혁신교육공동체 학부모지원단(회장 김양임)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도부터 연2회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이 우리 지역 일자리 탐방 프로그램을 위해 관내 기관 단체에 사전 직접 방문하여 프로그램 진행에 대한 협조를 구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9개 기관단체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에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총9개 기관을 관내 중학생 161명이 일자리 체험을 실시한 바 있다.
우리지역 일자리 탐방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중학교 진로상담교사와 구리혁신교육공동체 학부모지원단 중 진로코칭 과정을 이수한 학부모(16명)들의 자발적인 협조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진로설정을 위해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리혁신교육공동체 학부모 지원단 김양임 회장은 “이번 실시결과를 토대로 하여 내년에는 우리지역 일자리 탐방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