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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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10일부터 14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한․러 정부간 위성망 조정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해 양국 위성의 주파수 이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2015년 발사하여 지구관측 임무를 수행할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 3A호가 러시아 위성과 전파 간섭 없이 지구관측 영상을 송신할 수 있도록 러시아 정부와 조정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기상·해양·통신용으로 운용 중인 천리안 위성을 대체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2018년경 발사 예정인 정지궤도복합위성의 주파수 이용 방안도 협의한다.
이 밖에 향후 초고화질 차세대 방송위성과 광대역 고정통신 서비스 제공에 대비해 러시아와 기술 협상을 통해 동경 128.2도에서 방송위성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국립전파연구원은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운용 중인 위성은 물론 앞으로 발사 예정인 위성의 안정적인 운용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련 국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