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최근 감소세가 둔화되고, 다가올 연말연시 분위기를 틈타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올해 연말까지 교통경찰·지역경찰·상설부대 등 가용 경력과 교통싸이카·이동식과속카메라 등 장비를 집중 운영하면서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력 대응기간(11. 5 ~ 12. 31) 동안, 교통사고 다발구간에 가용경력을 총 동원하여 신호위반·과속 등 교통사고 요인행위에 대해서는 ‘경고와 단속’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 하는 한편 도내 차대 보행자 사고 비율이 높은 점을 감안, ‘보행자 무단횡단’, 지방도 갓길 보행 등에 대하여도 계도 활동을 펴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통싸이카·이동식과속카메라’를 2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집중 운영 할 예정이며 특히, 연말연시를 대비하여 주중 1회(월~목), 주말 1회(금~일) 도내 전역에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 할 방침이다.
경찰은, 홍보와 단속에 의한 방법만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에 한계가 있는 만큼,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