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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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은, ’14년 보령서는 전년 동기간 및 前 3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가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성과를 냈으나 최근 농번기로 접어들면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올해 연말까지 교통경찰·지역경찰 등 가용 경력과 교통싸이카·이동식과속카메라 등 장비를 집중 운영하는 등 충남청에서 실시하는 “교통사망사고 예방 총력 대응 계획”에 능동적으로 앞장 서 교통사망사고를 줄이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총력 대응기간(11. 5 ~ 12. 31) 동안에는 최근 3년간 교통사고를 면밀히 분석하여 교통사고 다발구간 및 취약 시간대에 가용경력을 총 동원하여 신호위반·과속 등 교통사고 요인행위에 대해서는 ‘경고와 단속’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 하는 한편, 관내 차대 보행자 사고 비율이 높은 점을 감안, 새벽시간대 교회 예배에 나서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및 교회 내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연말연시를 대비하여 주중 1회(경찰서 주관), 주말 1회(지방청 주관) ‘일제 음주운전 단속’과 주, 야간 구분 없는 게릴라 식 음주단속을 병행하여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 할 방침이다.
이동주 경찰서장은 선진 교통문화 준수를 위해 홍보는 물론 지도․단속을 강화하는 등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